서울노인영화제 사무국이 오는 9월 4일 오전 11시 서울노인복지센터 강당에서 서울노인영화제의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날 ▲개막작 소개 ▲트레일러 소개 ▲본선 진출작 및 국내외 초청작 소개 ▲특별 프로그램(마스터클래스& 특별전시 & 포럼) 소개 ▲단편영화 제작 지원 장률 감독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 7월 3일 처음으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노인 주연 배우 공식 트레일러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식 기자회견에는 서울노인영화제의 집행위원장 희유 관장, 심사위원 김영덕, 단편영화 제작지원 감독 장률이 참석한다.
이번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는 ‘노년’이라는 주제가 사실은 우리 모두가 만나고 있는 혹은 만나게 될 이야기가 된다는 의미의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9월 24~27일 서울극장에서 열린다.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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