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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양천구 경로당 축제’ 개최

기사승인 2014.10.16  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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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과 양천구 사회복지기관협의회가 15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제11회 경로당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노인들이 손수 만든 종이공예, 도자공예, 점핑클레이, 넵킨아트 작품 전시와 부대행사로 네일아트 및 메이크업 쇼, 우울증예방 켐페인, 트로트가수 방쉬리의 공연이 진행됐다.

 

또 해태, 11단지, 은행정, 동일하이빌, 양화, 신월대성유니드2차 등 6개 경로당으로 구성된 공연단의 공연도 진행됐다.

 

찬조공연으로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의 에스키모 통기타동아리의 기타연주와 서울문화재단의 잼스틱 공연단의 타악공연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김종범 양천어르신복지관 관장은 “경로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들이 행복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섬기고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천어르신복지관은 지난 7일부터 15명의 소그룹 노인을 대상으로 ‘뇌졸중, 알면 이길 수 있다’ 주제의 건강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뇌졸중 예방을 위해 실생활에서 관리해야하는 구체적인 방안들로 혈압관리, 혈당관리, 고지혈증관리, 스트레스관리, 올바른 식이요법과 운동 등을 4주에 걸쳐 진행한다.


문혜원 기자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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