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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음주흡연예방 랩·힙합 공모

기사승인 2016.09.29  1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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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제작 후 해시태그 … f(x) 멤버 루나·유튜브 스타 ‘소근커플’ 캠페인 노래 제작

▲청소년 음주·흡연 예방 랩·힙합 공모전

음주·흡연 예방홍보를 위한 랩·힙합 공모전이 열린다.
최근 3년간 청소년들의 음주율은 16.7%, 흡연율은 7.8%로 조사됐다. 여성가족부는 음주·흡연 예방 활동으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청소년 음주·흡연 예방 랩·힙합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랩, 힙합, 댄스, 노래 등 4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하려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주․흡연예방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게시하고 공모전 해시태그(#Show_Your_Mind, #음주흡연예방_공모#여성가족부_청소년_랩공모전)를 걸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심사를 통해 1등 1팀(100만원), 2등 2팀(50만원), 3등 5팀(20만원) 등 총 8팀에게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입상작은 아이돌 가수와 유튜브 스타가 출연한 영상·음원과 함께 ‘합작(콜라보) 영상’으로 편집·제작돼, 전국 청소년기관, 학교 등에서 음주·흡연예방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9일 여성가족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
아이돌 f(x) 멤버 루나와 유튜브 스타인 소근커플도 홍보영상에 출연해 공모전을 알리고, 함께 음주·흡연 예방 캠페인 노래를 제작한다. 이 홍보영상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블로그․ SNS, 케이블채널 티비앤(tvN) 과 청소년들의 왕래가 많은 강남·강북 7개 지하철역사(쌍문·창동·노원·상계·매봉·도곡·대치역) 스크린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선애 bj301@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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