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국회 17대 보건복지부 최종국감장에서 복지부 문창진 차관과 변재진 장관이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국감장은 현재 8대4'
여당의원(장향숙, 장복심, 장경수, 강기정 의원) 4명 야당의원 8명(현애자, 장화원, 정형근, 안명옥, 박재완, 문희, 김충환, 고경화 의원)이 복지부 국감에 참여하고 있다.
김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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