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사랑의 열매, 오이보스와 소아암 치료 지원협약

기사승인 2016.12.08  20:55:44

공유
default_news_ad1

- 오이보스 화장품 주 수입업체인 ‘이노패스인터내셔널’, 기부 캠페인 진행

6일 열린 협약식에서 이승연 이노패스인터내셔널 부장(왼쪽에서 두 번째), 노진선 서울 사랑의열매 부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이보스 공식 수입원인 (주)이노패스인터내셔널과 서울 사회복지공동 모금회는 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서 서울 사랑의열매와 기부 캠페인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이승연 이노패스인터내셔널 부장, 노진선 서울 사랑의열매 부장 그 외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다수 참석해 협약을 맺는 자리를 함께 축하했다.

이노패스인터내셔널은 12월 한 달 간 오이보스 '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 세트'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크리스마스의 선물,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캠페인을 진행하며 판매금 일부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은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를 위해 '오이보스 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면 판매금 일부가 소아암 아이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돼 아이들의 건강을 되찾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오이보스 관계자는 "공식 쇼핑몰 예약판매 기간 동안에는 해피 홀리데이 40%할인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올 연말에는 오이보스가 진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오이보스 제품도 구입하고 뜻 깊은 일에도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아이들을 위한 뜻 깊은 일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의 협약식을 통해 전달된 기부금은 아이들이 병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는데 쓰일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캠페인 전용 제품인 오이보스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는 6일부터 공식 쇼핑몰에서 일주일 간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이후 GS홈쇼핑몰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김명화 mh660@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