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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에너지 소외계층 위한 ‘에너지 나눔 챌린지’ 성료

기사승인 2017.07.27  20: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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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소외계층 300가구에 여름나기 선물 전달

(왼쪽부터) ㈜SR 최길묵 본부장_ ㈜에스원 박준성 전무_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홍 부이사장_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밀알복지재단이 26일 SRT 수서역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에스원, ㈜SR과 ‘에너지 나눔 챌린지’는 시민들이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 총 1000W의 전력을 만들어내면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에너지공단, ㈜에스원의 지원으로 에너지 소외계층에게 여름나기 키트를 전달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다.

이날 1000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총 1000W 전력 생산에 성공해 챌린지 목표를 달성했다. 이에 에너지 소외계층 300가구에 쿨매트, 차렵이불 등이 담긴 여름나기 키트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와 한국에너지공단 이상홍 부이사장, ㈜에스원 박준성 전무, ㈜SR 최길묵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걸그룹 베리어스가 참여해 재능기부 축하공연도 펼쳤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폭염 가운데 에너지 빈곤으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협력해주신 한국에너지공단, ㈜에스원, ㈜SR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시훈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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