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빈곤 겪는 지구촌 이웃 실태 체험 통해 에너지 나눔 교육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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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랜턴을 완성한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밀알복지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상상나라’와 ‘서울대공원 기린나라’,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서울상상나라는 오는 15일까지, 기린나라는 16일까지, 고양어린이박물관은 18일까지 주말과 월요일을 제외한 화~금에 진행된다. 체험비는 무료다.
체험교실은 태양광랜턴 조립으로 전기 없이 살아가는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에너지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 체험교실에 방문한 시민 누구나 태양광랜턴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후원을 통해 직접 만든 태양광랜턴을 아프리카로 보낼 수 있다. 체험활동을 마친 시민들에게는 에너지 나눔증서도 증정한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전략사업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열린 이번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에너지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방학을 맞아 열린 이번 체험교실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인수 bj847@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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