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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코리아(대표이사 노운하)는 780만원 상당의 안마의자 2대와 구강세정기 20대를 봉화군노인복지관(관장 신세환)에 전달하며 지역나눔을 실천했다.
파나소닉 코리아 노운하 대표이사는 “접근성이 낮은 봉화지역 어르신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갖겠다”는 뜻을 전했다.
봉화군노인복지관은 2014년 3월 21일 개관 이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프로그램으로 봉화군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책임지는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소외어르신 없는 농촌맞춤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봉화군노인복지관 신세환 관장은 “지역 자원이 부족한 봉화군 어르신들을 위하여 큰 나눔을 실천해주신 파나소닉 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봉화군 어르신들의 윤택한 노후를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파나소닉 코리아는 기업의 이윤을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면서 소외계층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남정규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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