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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애인복지관, 감정노동 경감 위한 '복지써니텐 과정' 실시

기사승인 2018.03.30  09: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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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29일 전남지역장애인복지관 종사자 감정노동 경감을 위한 문제해결 프로그램 ‘복지써니텐(sunny10)과정’을 실시했다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9일 전남지역장애인복지관 종사자 감정노동 경감을 위한 문제해결 프로그램 ‘복지써니텐(sunny10)과정’을 실시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한국장애인복지관 전남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지역 장애인복지관 종사자의 감정노동에 대한 기초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회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시스템 확보를 통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사회복지현장의 적응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갈등과 고충, 이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 상황 등 다양한 감정노동 상황을 경험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한다.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사회복지사의 인권이 지켜지지 않을 때,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이 저하됨을 인식하고, 사회복지사들이 배려와 존중, 본인의 인권들을 보호 받으며 일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복지써니텐과정에 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061-332-4106)으로 하면된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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