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가족부가 주최하고 신한금융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2008년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한다' 발대식이 18일 한국제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후원기업과 각 연수국의 대사, 장애계 인사를 비롯한 가족들이 참가해 출정을 앞둔 제 4기 드림팀을 격려했다.

청각장애청년으로 구성된 독일팀들이 팀소개에 앞서 수화로 인사하고 있다.
6개팀, 총 61명으로 선발된 제 장애청년드림팀은 그동안 각 팀별로 준비해 온 연수내용과 현지일정을 소개하며 출정에 앞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각 6개팀을 대표해 곽현식(장애청년대표),윤성한(비장애청년대표) 청년이 선서를 하고 있다.

정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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