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은 19일 인천 간석역북광장에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
성산하모니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인천 간석역북광장에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순복음교회, 건강보험공단 자원봉사단체, CJ프레시웨이, 슈마조리카, 시드물, 해피마망, 빨간 고무신, 아진글로벌,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성산문화대학, 한국폴리텍대학남인천캠퍼스의 후원과 자원봉사로 진행됐다.
먹거리장터, 물품장터, 체험장터 및 나눔장터로 진행된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취지에 맞게 사용할 예정이다.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은 2008년부터 매년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