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는 ‘SKT스마트폰활용교육「'세대공감! 행복한 모바일 세상!」’공모를 오는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SK텔레콤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운영하는 ‘SKT스마트폰활용교육 「세대공감! 행복한 모바일 세상!」’은 어르신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SK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를 1:1로 매칭하여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SK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의 활동지역으로 인한 지역쿼터제에 따라,‘서울·수원·인천·청주·대전·전주·광주·대구·부산’총 9개 지역의 16개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용만 회장은“스마트폰활용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활용능력이 향상되어 세상과 더 많이 소통하고 대학생자원봉사자 SUNNY와의 1·3세대 간 교류로 세대 간의 선입견이 완화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홈페이지(http://www.kaswcs.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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