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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장애인복지관, 2019년 성장-mentoring 대학생 참가자 모집

기사승인 2019.02.25  09: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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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대학생에게 초등학생 대상 멘토 역할의 기회 제공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19 장애가정 성장-mentoring’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 11명을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성장멘토링은 저소득 장애부모를 둔 비장애 초등학생(멘티)과 대학생(멘토)을 1:1 매칭하여 일상생활, 학습지원,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 가정 아동의 성장을 돕는다.

멘토 지원자격은 대학(원)생 또는 휴학생 자원봉사자로 전공은 무관하며 정기적인 멘토링 활동이 가능하고 초등학생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진 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성장멘토링 사업은 올해로 6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재활협회 공동 지원으로 별도의 참가비 없이 멘티와 멘토 총 22명을 각각 1:1 매칭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을 실시한다. 활동 내용은 △발대식 △학습 및 일상생활 활동 △문화 활동 △우리두리캠프 △멘토 간담회 △(조)부모 간담회 △연말 사례 발표회 등이다.

올해 참여하는 대학생 멘토에게는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연말 우수멘토 시상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윤희 기자 bokjins@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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