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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경남 도내 다문화가족 대상 맞춤형 찾아가는 교육을 경남 도내 11개 지역에서 실시한다. |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경남 도내 다문화가족 대상 맞춤형 찾아가는 교육을 3월 고성군을 시작으로 경남 도내 11개 지역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의 정착주기가 폭넓어짐에 따라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자 맞춤형 교육으로 추진, △ 가정 내 이중언어환경조성을 위한 부모교육 ‘소통하고 잘 통하는 우리가족’△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 한국 생활 문화 이해 / 국적취득·개명·부모초청 등 법률 이해 ‘한국생활 정보 다모아’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결혼 10년차 이상 결혼이민자 강사가 한국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실시함에 따라 참여 가족들의 공감대를 형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경남 도내 전 지역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하여 지역에 따른 교육 기회 불균형을 해소에 기여한다.
경상남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 승해경센터장은 “찾아가는 교육으로 다문화가족의 눈높이 교육 및 가족생애주기에 따른 한국 생활 정작 기반 제공으로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기대한다”며 덧붙였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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