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2020 도쿄 패럴림픽 경기력향상을 위해 스포츠과학화지원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19.06.13  11:14:10

공유
default_news_ad1
▲ 12일 이천훈련원에서 열린 스포츠과학지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2일 이천훈련원에서 2019년 장애인스포츠과학화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스포츠과학연구실과 함께 진행되는 ‘2019년 장애인스포츠과학화 지원’을 위해 경기단체 지도자 및 담당자간 협력관계 구축과 ‘2020 도쿄 패럴림픽 대비 경기력향상을 위한 스포츠과학 지원’ 협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훈련원장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정영린 원장, 경기단체 임원 및 종목별 지도자와 선수 등 6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스포츠과학화 지원사업, 스포츠과학 영역별 지원내용 설명 및 지원팀 소개, 2020 도쿄 패럴림픽 대비 스포츠과학 연구기반 지원과제 및 성과 설명, 종목별 지원 요청내용 수렴 및 현황 토의 등이 이루어졌다.

정진완 원장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체계적인 스포츠과학 지원은 필수다”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 협력하여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은 체계적인 스포츠과학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장애인스포츠과학의 허브가 되겠다”고 전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12년부터 장애인스포츠과학을 지원해왔으며,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각 대학별 연구용역을 통해 스포츠과학을 지원해왔으나, 금년부터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 협력하여 장기적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종목별 스포츠과학 지원을 추진하며,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