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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약자 이용환경 개선 위해 맞손

기사승인 2019.07.10  2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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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와 교통 편의시설 BF 조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과제와 목표 수립에 협력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세종도시교통공사가 10일 오전 11시에 ‘장애물 없는 버스·교통시설 생활환경 조성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 등 양 기관 대표와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내 교통시설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이하 BF)’을 조성하고,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의 보행과 교통안전을 확보하고자 지난 5월부터 실무진 회의 등을 거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관리·운영하는 버스와 교통 편의시설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조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과제와 목표 수립에 상호 협력한다.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특별자치시 내 장애인을 비롯한 시민 모두의 이동권과 보행 안전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교통시설 외에도 교통약자를 위해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사항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은 장애인·어린이·노인·임산부 등 모든 시설 이용자가 각종 시설물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신력 있는 기관이 편의시설의 설치 및 관리여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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