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저소득·홀몸 어르신에게 명절선물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물품 모으기 운동이 지난 8월 17일 ~ 30까지 관내에서 진행됐다.
이번 진행된 '사랑의 물품 모으기 운동'은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의 추석 연례행사로써 명절기간을 혼자 보내는 저소득·홀몸어르신에게 명절선물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품 모금활동이며, 복지관 이용회원은 물론 금천구 지역주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금천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팀 소속 6070봉사단의 활발한 모금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사랑의 물품 모으기 행사를 통해 192명의 개인과 단체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기부자 A씨는 “형편 때문에 이 정도밖에 나눌 수 없어서 미안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그래도 이렇게 기부금이 모여 이웃한테 도움이 될 수 있다니 보람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품은 오는 10일 금천노인복지관이 주최하고 모범운전자회가 함께하는 ‘저소득·홀몸 어르신을 위한 추석명절특식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