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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은 홀트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정기공연 열려

기사승인 2019.09.25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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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가 홀트아동복지회 주최, 홀트복지타운 주관으로 10월 5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에서 20주년 기념 정기공연을 연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홀트복지타운(원장 신상문)에서 1999년 창단됐다.

지난 20년간 합창단은 발달 장애인은 노래를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많은 사람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과 감동을 선물했다. 또한 단원들에게도 합창은 삶을 변화시켜주고, 고마운 사람들을 만나게 한 기적과 같은 선물이었다.

이번 20주년 기념공연에서는 지난 20년간의 기억을 고스란히 담아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받았던 사랑에 대한 감사를 노래한다.

이날 공연은 주영훈(작곡가 겸 방송인)의 사회로 진행되며, 조덕배(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또한 중외학술복지재단, JW그룹, 메리츠화재, 대우건설, 비알코리아에서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홀트복지타운 신상문 총괄원장은 “지난 20년간 많은 사람의 사랑과 응원을 받아 변화된 단원들이 공연을 통해 감사함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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