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재단 후원 아동 40명 초청 미리크리스마스 행사
‘천재 소녀’, ‘1000만달러의 소녀’ 미셸 위(19·한국명 위성미)가 골프 꿈나무 등 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는 아동들의 희망 산타로 나섰다.
어린이재단(회장 김석산)이 미셸위와 함께 23일 11시부터 15시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밴처에서 강원, 전북,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빈곤아동 40명과 함께 즐거운 미리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빈곤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재단이 준비 했다. 참여아동 중 일부는 골프특기생으로 세계적인 골프선수 미셸위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미셸위는 한국 방문 기간 중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모금도 할 예정이며 모금액 중 일부는 어린이재단에 전달돼 빈곤 아동들의 급식 지원 및 특기 적성 지원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아동 후원 및 문의는 어린이재단 홈페이지(www.childfund.or.kr)와 희망나눔센터 1588-1940을 통해 가능하다

최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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