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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시민참여예산사업 잔고장 수리사업 종료

기사승인 2020.01.03  1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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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잔고장 수리사업’ 진행

서울특별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임종혁)은 서울시 2019년 시민참여예산으로 중증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잔고장 수리사업을 진행했다.

잔고장 수리사업은 가정 내 잔고장이 발생했음에도 쉽게 수리 서비스를 제공받기 어려워 불편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있던 저소득 중증시각장애인 가정에 전문 수리기사가 방문, 잔고장을 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가정 내 재난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저해요인 제거사업으로 화장실 미끄럼 방지타일 시공 및 다양한 재난대비용품을 배부했다.

이번 수리사업을 통해 6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전역 시각장애인가정에 861건의 잔고장 수리를 실시하였다. 또한 안전저해요인 제거사업으로 화장실 미끄럼 방지타일 시공 60가정, 인덕션 설치 200가정, 소방안전키트 100대, 재난경보비상등 100대, 재난대비생존가방 118대, 포충기 135대를 보급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많은 중증시각장애인들은 이번 잔고장 수리 사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평소 가정 내에서 쉽게 고장 나는 가전제품들을 쉽게 수리받고, 필수 재난대비용품들을 제공받아 유용했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2020년에도 잔고장 수리사업과 같이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유해요소 감소 등을 위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표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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