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포함하여 양 기관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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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서울교육센터는 서울시장애인소규모복지시설협회(회장 홍금화)와 지난 1월 9일(목)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교육센터는 서울대입구역에 있던 교육장을 2018년 1월에 교통의 요충지인 서울역 맞은편으로 옮겨, 교육생들에게 교육 접근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질 높은 강사진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사회복무요원 및 보건복지 현장 종사자의 역량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사단법인 서울시장애인소규모복지시설협회는 서울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단기거주시설 총 160여개 장애인 소규모시설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단체로, 『편견없는 사회에서 함께하는 복지』를 슬로건으로 하여 서울시 소재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간의 교류, 협력 및 장애인복지관련 정책수립, 소규모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인권보호와 권익증진, 나아가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건복지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인적 및 물적 자원 교류를 비롯해, 신규 교육과정 공동 연구·개발, 사회복무 제도 및 교육 발전 등을 위한 상호 협력 사업을 함께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서울교육센터 이국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시 소재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 현장 종사자 및 사회복무요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두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인적·물적 자원이 활발히 교류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