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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관내 장애 통합 및 미통합 어린이집에 입소한 발달지연·장애 영유아를 대상으로 '장애아 지원프로그램'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 진행을 위하여 오는 3월 15일부터 3월 26일까지 신청 어린이집 원장 및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 대상으로 찾아가는 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통해 2021년 장애아 지원프로그램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 참여와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통합반에서 발달지연·장애 영유아를 담당하는 일반교사와 통합교사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MBTI 검사와 해석 교육을 3월 30일에 진행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교사교육과 모임으로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모교육과 가족프로그램으로 가족 구성원간 긍정적인 애착형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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