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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날 맞아 4.20 장애공감 페스티벌 개최

기사승인 2021.04.09  1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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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의날, 의미를 알릴 수 있는 온라인 장애이해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광석, 이하 복지관)은 오는 20일 제41회 장애인의날을 맞이하여 5일부터 20일까지 장애인의 날 주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복지관은 매년 장애인의날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를 생각하며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맞이한 2021년 제41회 장애인의날은 기념일의 취지를 알리고 지역사회의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하려고 기획했다.

먼저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군포시아이사랑협회 등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가정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5일(월)부터 새싹(비타민채)을 제공해 키우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복지관에서는 씨앗과 재배할 수 있는 용기 등을 제공하였다. 이와 함께 참여하는 아동들에게는 씨앗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흙, 수분, 햇빛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역사회와 복지관의 역할과 참여하는 분들의 관심이라고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오는 12일부터는 장애인이 존엄한 인간으로써 차별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자 1998년 12월 9일 채택된 장애인 인권헌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4가지 헌장 내용 중 한 문장을 선택하여 따라쓰고 복지관 카카오채널로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13일 11시30분에는 군포시 산본중심상가 동문 입구 광장에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의 마스코트인 포근, 포유가 함께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향상시켜 줄 예정이다.

제41회 장애인의날인 4월 20일에는 군포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된 30명이 참여하여 장애와 관련된 문제를 풀고 수상자를 선정하는 온라인 장애이해퀴즈대회를 개최하며 4.20 장애공감 페스티벌을 종료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복지관(이광석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 비대면 등 지역사회의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하고자 한다”라며, “많은 분들이 장애인복지에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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