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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활센터, 대구남구지역자활센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코로나19 감염 등 주거환경 위기가정 지원 업무협약

기사승인 2021.05.04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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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 안심주택 관리서비스 실무협약식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3일 대구남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석기), 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현지)과 ‘대구형 안심주택 관리서비스’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대구 남구 지역의 취약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위기가정의 주거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저소득 자활사업 참여자로 구성된 방역 및 청소 분야 전문 자활근로사업단 발대 및 파견을 위해 진행됐다.

2021년 한 해 동안 대구 남구 지역 취약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위기가정 25세대에 매월 정기적인 방역, 청소, 소규모 집수선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 과정에서 저소득 자활참여자 5명에 대한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국내 대표 IT기업 kt의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중앙회) 지정기탁을 통해 재원이 마련됐다.

박송묵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주민 사회서비스 연계를 통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 자활사업 일자리 창출의 선도적 모델이 육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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