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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푸드, 전북광역푸드뱅크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전달

기사승인 2021.06.08  13: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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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푸드뱅크(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이병관)와 식품생산업체 진리푸드(대표 홍진용)는 도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식품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들의 결식예방을 위해 지속적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체개발한 반죽기술의 기술력을 인정 받아 국가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진리푸드 홍진용 대표는 협약체결과 함께 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북광역푸드뱅크에 기탁하였으며, 전달된 물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 및 취약계층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 이병관 회장은 기부식품지원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한 진리푸드 홍진용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지원을 위해서는 기업들의 기부가 가장 중요하다.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취약계층들에게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의 사다리가 될 것이다.’ 라고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이에 홍진용 대표는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답했다.

도내에는 광역푸드뱅크와 14개 시군 25개의 푸드뱅크·마켓이 운영중이며 2020년 한해 도내 90여억원의 식품 및 방역물품등을 기부받아 취약계층들에게 지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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