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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8년째 소아암 환아 치료비 후원

기사승인 2021.07.06  14: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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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과 임직원들이 인천 서구 가좌중학교에 안심 통학로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를 하고 있다.[사진=포스코에너지 제공]

포스코에너지가 인천, 광양 사업장 인근의 저소득 소아암 환아 가정에 8년째 치료비를 후원했다. 포스코에너지는 6일 서울 성북동에 있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에너지는 모든 임직원이 매달 월급에서 일정한 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1%나눔기금으로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지원 중이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2억6000만원이 소아암 환아 치료를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됐으며 총 28명의 아이가 혜택을 받았다.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국내에서 매년 1400여명의 신규 소아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족들이 많다고 들었다"며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소아암 환아 가족에게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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