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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율방재단 6737명, 취약시설 방역활동

기사승인 2021.07.28  11: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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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율방재단 활동 모습[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7일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서울시 자율방재단 6737명이 9월 말까지 지역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서울시 자율방재단은 자율적인 시민 참여로 구성된 지역 단위의 민간 자원봉사단체다.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에 따라 각종 재해가 닥쳤을 때 지역 단위의 자율적인 방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들은 최근 폭염 속에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많이 찾을 만한 무더위쉼터와 놀이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각 지역 백신접종센터에서 민원인을 안내하는 등 봉사활동도 병행한다.

서울시는 소독제 2000개와 마스크 5만2000장, 행주 4만200개 등 방역 물품을 지원한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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