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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 서울사회복지협의회 통해 저소득 어르신에게 도시락 후원

기사승인 2021.09.06  11: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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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노인센터 및 노인복지관에 매주 도시락 1000개 후원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단지동맹 식량주권 협동조합(이하 단지동맹)의 후원을 받아 서울시 저소득 어르신에게 매주 도시락 1000개를 지원한다.

단지동맹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나눔과 도시락 나눔, 귀농·귀촌 주거복지 공동체 개발사업을 위해 설립되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협의회와 단지동맹은 1004공동체협동조합, 같이행복공동체협동조합, 주식회사 나비야와 지난 7월 16일 1년간의 도시락 지원 등을 골자로 한 5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을 이행하고자 협의회와 단지동맹은 지난 8월 27일, 서울시 재가노인복지시설 3개소에 대한 도시락 500개를 시작으로 9월 3일부터는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 지원을 위한 도시락 500개를 추가해 매주 1000개의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된 제품은 냉동도시락으로 금요일에 수령해 주중 혹은 토요일에 어르신들에게 전달되며, 주말 결식 방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단지동맹 차창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어려운 분들이 더욱 소외되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김현훈 협의회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 협의회를 통해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단지동맹에서 기부해주신 도시락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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