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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은 지난 3일 김뽀마미·뮤테이티드네이션이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간편식 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뮤테이티드네이션 관계자는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께 도움이 되고자 홍보모델 김뽀마미와 함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추석 연휴를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미선 관장은 강동구 독거 어르신에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시니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르신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뽀마미X뮤테이티드네이션으로부터 후원받은 간편식 세트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됐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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