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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추석명절 인천 취약계층에 지역특산물 지원

기사승인 2021.09.15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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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특산물을 지원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로부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특산물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권오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장, 한숙희 인천광역자활센터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후원물품은 햅쌀, 과일, 구황작물 등 인천지역 농장에서 기른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추석명절 시기에 맞춰 인천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생활물가가 폭등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경제상황에 놓인 지역주민들이 이번 지원으로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 과정에서는 지역 농가의 특산물을 구입할 뿐만 아니라 선물포장 및 배송을 지역 자활기업을 통해 진행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코로나19로 공항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의 시기에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공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천공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매번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감사드린다. 주신 물품은 신속하게 전달하여 취약계층들이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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