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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자활-한전MCS 주거환경 개선작업을 하고있다. |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양수)와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지점장 장덕현)은 지난 26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및 방역(깔끄미 사업)을 진행했다.
대상 주택에는 생활 폐기물이 쌓여있었고 소독과 방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개인이 혼자서 청소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이에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와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 소속 임직원은 약 2시간 30분에 걸쳐 생활 시설 청소 및 폐기물 처리, 소독·방역 등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마쳤다.
장덕현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장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임직원 모두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전했다.
김양수 평택지역자활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시기에 주거환경 개선에 함께 나서준 한전엠씨에스 평택지점에 감사를 표한다” 고 밝혔다.
깔끄미 사업은 평택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청소, 생활 폐기물 처리, 소독·방역을 진행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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