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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 올반 김치 기부[사진=신세계푸드 제공] |
신세계푸드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올반 김치’ 5000kg을 기부했다.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 온 신세계푸드는 최근 배추 값 급등으로 김장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외계층이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지난 7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원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에 ‘올반 김치’ 500박스(10kg)를 전달했다. 특히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행정복지센터 5곳(성수1가 제1동 주민센터, 성수1가 제2동 공공복합청사, 성수2가 제1동 주민센터, 성수2가 제3동 주민센터, 송정동 주민센터)을 비롯해 각 가정으로도 직접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지난 4월 보육시설 아동들을 위해 ‘올반 옛날통닭’과 텀블러 세트 등을 전달한 데 이어 6월에는 미혼모자시설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인형과 ‘올반’ 간편식을 기부하는 등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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