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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세프 행사장[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
신세계백화점은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UNICEF)과 손잡고 새해 첫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는 경기점에 '더 나은 세상'이라는 주제로 위기에 처한 지구촌 어린이들의 상황을 알리는 행사장을 마련했다. 내달 6일까지 운영되는 대형 지구본 모양의 행사장에서는 재난 현장에서 사용되는 유니세프 구호 물품을 전시한다. 또 원하는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세계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이 처한 안타까운 현실을 알리고 후원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월 3만원 이상 후원에 동참하는 고객에게는 유니세프 달력과 재활용이 가능한 피크닉 가방을 증정한다.
신세계는 대전 지역 아이들에게 비대면 교육공간을 마련해 주는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하고 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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