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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 이기영 사회공헌홍보부장(오른쪽)이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이현주 남부지부장에게 재활용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부산은행 제공] |
BNK부산은행은 27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환경특화사업인 '리플 캠페인(Re : Plastic)'으로 제작된 친환경 물품을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리플 캠페인은 폐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해 만들어진 친환경 물품을 지역 소외계층 아동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부산은행은 유동 인구가 많은 벡스코 등 부산 시내 10곳에 ▲음료 수거 기능 ▲컵 세척 기능 ▲수량 확인 사물인터넷(IoT) 기능 등이 탑재된 수거함을 설치해 폐플라스틱 컵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으로 재탄생된 친환경 이불과 인형 각 100개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부산 소외계층 아동 100명에게 전달된다.
부산은행은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탈석탄 금융을 선언하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종이 없는 업무시스템 구축, 친환경 소재 카드 도입 제작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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