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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발달센터, SK하이닉스 자회사‘행복모아(주)’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2.02.23  16: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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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발달센터는 22일 (주)행복모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22일 오전 충북발달센터에서 진해오딘 협약식 모습.

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이하 충북발달센터)와 SK하이닉스 자회사 행복모아는 22일 ‘발달장애인 권리 증진과 자립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에 충북발달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애자 충북발달센터장, 조상욱 행복모아 대표이사 등 양 기관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복모아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경제적 자립을 통한 생활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 설립된 SK하이닉스(주)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장애인과 그 가족의 복지향상에 대한 상호협력추진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사업 발굴 ▲발달장애인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권리구제, 공공후견서비스 대상자 연계 및 지원 ▲기타 발달장애인 관련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교육, 상담지원 ▲기타 협력 사항 추진 및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복지 발전 등 에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실무자간 사례회의 및 교육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충북발달센터 김애자 센터장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위해서는 우리사회 전반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충북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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