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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워크(이하 에스디워크)에서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서울시협의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장애인 소규모 시설 및 주거 취약계층의 환경개선 사업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본 사업은 재정이 열악한 장애인 소규모 시설의 지원과 이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시설 1곳 및 취약계층 1명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21년 소규모시설 지원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수요대비 지원은 어려운 부분이 현실이다. 특히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려운 소규모시설에서의 환경개서는 결과적으로 대상자들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
지난달 25일 전달식에는 에스디워크의 파주지사 새로운세상 함원준 지사장, 서울시자 이성희 지사장, 서울시장애인소규모복지시설협회 홍금화 회장,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전명수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에스디워크 이성희 지사장은“중증 장애인의 고용 뿐만 아니라 이런 사회적 기업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많은 부분을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업의 확장으로 다양한 지원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서울시협의회 전명수 사무총장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려운 시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 기쁘다. 소규모 시설은 특히나 운영에 있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이런 사업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해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