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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이노스(험멜코리아)에서 충남도 장애인 축구 발전을 위해 지원을 나섰다.
충남장애인체육회는 3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500만원 상당의 후원 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축구용품 전문 브랜드인 대원이노스(험멜코리아)에서 후원한 훈련 용품은 앞으로 충남 장애인축구 선수의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변현수 사무처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우리도 장애인축구 훈련 여건 개선에 앞장서 주신 (주)대원이노스(험멜코리아)에게 감사드리며, 우리도 장애인축구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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