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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월드(이사장 정은주)는 2014년부터 9년 째 IBK기업은행(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지원을 받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매주 1회 따뜻한 식사로 사랑을 전하며, 시니어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해 300~400여 명의 독거 어르신과 지역사회 소외 계층이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도록 돕고 있다.
무료급식소에서 진행하던 본 사업은 2020년부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를 위해 대체식 지원사업으로 전환했으며, 현재는 격주 1회 대체식료품 키트(3일 분량)를 마련하여 독거어르신 및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대체식 배분에는 가정의 달에 홀로 지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지역의 동주민센터, 재가복지센터, 장기요양기관협회, 시니어대학 등과 연계하였고,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 220 가정에 3끼 분량의 코로나 대체식료품을 배분했다.
시니어대학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대체식료품 지원으로 어려운 현실을 이겨나갈 힘이 생긴다.”며, “IBK기업은행(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에서 마음을 담고 계속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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