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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대회의실에서 지난 15일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예숙), 서울마포경찰서(서장 배용석),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본부장 박재일) 3개 기관이 마포구 내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부에서는 범죄피해자 생계지원비로 1000만 원을 기부했고, 서울마포경찰서와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경제적 지원과 심리·정서적 지원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여 피해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은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행복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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