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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소리샘복지관은 ‘성장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멘티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지난 9일 ‘교육과 힐링’ 테마로 부모간담회를 진행했다.
3월부터 7월까지 멘토링 활동을 공유한 후 두 개의 테마강의를 진행했다. 교육테마는 류청(대한민국교육봉사단)본부장이 참여해 초등학생 자녀의 교육과 라포형성을 위한 대화 방법을 강의하였고 힐링테마에서는 ‘라탄포라이프공방’을 운영하는 최지연 선생님과 함께 원형 바구니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우 아동의 보호자는 “(성장멘토링)활동을 보며 우리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 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과 도움으로 아주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고 밝혔다.
우체국공익재단은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매년 6만여 명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70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소리샘복지관은 ‘성장멘토링’ 공동수행기관으로 장애가정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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