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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장애인복지관(관장 진태진)은 지난 12일, 팬앤스타(주식회사 더팩트)를 통해 지역사회 내 저소득 재가장애인을 위한 희망의 한 끼로 라면 160박스를 후원품으로 전달받았다.
해당 후원품은 7월 한 달간 진행된 ‘선한 영향력’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임영웅, 황치열, 영탁의 팬들로 이루어진 엔젤이 각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뜻깊은 일에 동참하여 전달하였다.
진태진 관장은 “선한 팬덤문화는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증진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킨다.” 며 “아티스트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팬덤문화를 만들어주신 엔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소중한 마음도 함께 담아 잘 전달하겠다.” 고 뜻을 전했다.
후원품은 지역사회 저소득 재가장애인 1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동참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동문장애인복지관 기획나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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