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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소리샘복지관이 ‘성장멘토링’ 4차 문화체험 요트투어 진행하고있다. |
삼성소리샘복지관은 ‘성장멘토링’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각장애 아동의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지난 3일(토) 첫 단체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반포한강공원에서 보드게임과 간단한 사진인증 미션을 한 후, 개별 참여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선정된 요트투어 체험 시간을 가졌다.
채동찬 멘티는 “선장님 옆에서 운전대를 잡으니 너무 신났고, 물방울이 튀어 오르니 물고기가 된 것 같아서 재미있었어요”라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우체국공익재단은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매년 6만여 명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70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소리샘복지관은 ‘성장멘토링’ 공동수행기관으로 장애가정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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