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사와 언어재활사가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아웃리치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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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소리샘복지관은 청각장애 아동의 사회성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와 언어재활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틀소리샘’을 진행하고 있다 |
삼성소리샘복지관은 청각장애 아동의 사회성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사와 언어재활사가 직접 찾아가는 ‘리틀소리샘’을 운영하고 있다. 매월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고 또래 관계 속 배려와 존중을 배워 사회성 향상을 도모한다.
2022년은 포스코ICT와 네이버 해피빈의 지원을 받아 청각장애 아동의 진로 장벽 극복을 위해 잡월드를 방문하여 직업흥미검사, 직업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했다.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리틀소리샘’ 프로그램은 서울/경기 지역의 청각장애 아동(6세~13세)을 대상으로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학교생활 지원을 통해 청각장애 아동의 통합학교 적응을 지원한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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