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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김희은 셰프로부터 ‘세계 여성의 날’ 기념 기금 1000만 원 전달받아

기사승인 2026.03.09  15: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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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김희은 셰프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김희은 셰프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미쉐린 스타 ‘여성 오너 셰프’인 김희은 셰프는 평소 다양한 나눔과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의 전문성과 영향력을 나눔으로 확장해 왔다. 이번에는 전 세계 여자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김희은 셰프가 후원한 ‘소녀 클린위생팩’은 ‘유니세프 생명을 구하는 선물’ 캠페인의 보건 물품 패키지로 적절한 위생과 보호를 받지 못하는 여자어린이들을 위해 다회용 면 생리대 2세트, 비누 10개, 물통 2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유니세프 생명을 구하는 선물’은 후원자가 직접 구호 물품을 선택하면 유니세프 물류센터를 통해 현지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는 캠페인으로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등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물품으로 이뤄져 있다.
 
김희은 셰프는 “전 세계 소녀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리 기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스스로의 힘을 기르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라는 뜻을 전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열악한 위생 환경은 여자 어린이의 교육 중단율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라며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자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지원해 주신 김희은 셰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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