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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이너스원, 장애 공감을 위한 쿠키 판매 수익금 기부... 10년째 이어온 나눔

기사승인 2026.03.12  15: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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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크리에이터 디마이너스원이 11일 한국장애인재단에 2025년 한 해 동안 판매된 ‘그대로괜찮은쿠키’ 판매 수익금 약 1300만원을 전달했다.(한국장애인재단 권선진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 디마이너스원 김동길·김장한 공동대표(왼쪽 두 번째, 세 번째) 및 관계자)

캠페인 크리에이터 디마이너스원(공동대표 김동길·김장한)이 지난 11일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권선진)에 2025년 한 해 동안 판매된 ‘그대로괜찮은쿠키’ 판매 수익금 약 1300만 원(13,067,762원)을 전달했다.

디마이너스원은 2017년부터 매년 쿠키 판매 수익금을 재단에 기부해 왔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현재까지 전달된 기부금은 약 8,900만 원에 달한다.

 ‘그대로괜찮은쿠키’는 모습은 서로 달라도 맛있는 쿠키처럼 우리 각자의 모습 그대로 괜찮은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쿠키로, 학교 및 기업의 장애 이해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디마이너스원 김장한 공동대표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대로괜찮은쿠키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참여와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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