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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제16회 자활학교 성료

기사승인 2026.03.17  15: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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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자활근로 참여 주민 280여 명을 대상으로 ‘제16회 자활학교’를 개최했다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민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자활근로 참여 주민 280여 명을 대상으로 ‘제16회 자활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2~3월 개최되어 온 ‘자활학교’는 참여 주민들에게 필수 지식과 맞춤형 소양을 제공하는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의 대표적인 연례행사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열린 이번 ‘제16회 자활학교’에서는 참여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자활사업 지침교육 ▲소방안전교육 ▲성인지감수성교육 ▲웃음 치료 등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조민혜 센터장은 “자활은 결코 혼자 걷는 길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연대하여 나아가는 여정”이라며, “센터의 모든 실무자가 주민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언제나 같은 보폭으로 함께 걷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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