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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관계자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B1층 로비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서비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지사장 곽재용)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에서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종합진단서비스와 종합재무설계 상담을 실시한다.
국민연금공단은 2015년 12월부터 시행된 ‘노후준비지원법’에 따라 재무, 건강, 대인관계, 여가 4개 분야의 노후 준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방문 상담도 그 일환이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에게 노후 준비는 소득 단절, 돌봄 공백, 건강 악화 등 복합적 위험에 대비해 안정적인 삶을 지속하기 위한 준비다.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와 함께하는 노후 준비 상담이 장애인과 가족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후 준비 종합진단서비스를 받은 윤세인(가명) 씨는 “직접 찾아오셔서 실질적인 상담을 해주시니 노후 준비에 대한 막연했던 마음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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