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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열린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보험업 특성을 반영한 직무개발, 맞춤훈련 등 장애인 고용컨설팅을 제안하고 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14일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손해보험협회 열린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6일 체결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로, 은행권(4.7.), 증권사·자산운용사(4.28.)에 이어 진행된 금융권 업권별 릴레이 간담회의 마지막 일정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5월 14일(목)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권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손해보험협회 열린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6일 체결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로, 은행권(4.7.), 증권사·자산운용사(4.28.)에 이어 진행된 금융권 업권별 릴레이 간담회의 마지막 일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보험업계가 직접 고용 현황을 점검하고 업종 특성에 맞는 해법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설계사 중심의 영업 구조, 전문자격 요건 등 타 금융업권과 구별되는 보험업의 고용 특수성을 감안할 때, 이번 논의가 보험권 맞춤형 직무 발굴과 고용 문화 형성의 실질적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 세 차례에 걸친 업권별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금융권 전반에서 장애인 고용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금융권 유관기관 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도출된 과제를 하나씩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